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보고싶고 사랑하는 아빠
아빠~ 안녕?!
오늘은 유난히도 아빠가 더보고싶네♡ 불러도 대답없는 그이름~~아빠!아빠!
오늘 무슨날인지알지? 차린건 많이 없지만~ 맛있게 드시고요
하늘나라에서 나랑 엄마랑 잘되게 지켜봐주고♡
그리고 나좋아하는 사람도있어요♡ 아빠봤었지? 어때~?
되게 괜찮은 사람이야~ 아빠만큼이나 항상 지켜봐주세요♡
보고싶다아빠~아빠불렀을때 송이야~ 우리딸 이렇게 듣고싶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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