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총 4103건
아빠,안녕? 참 오랜만이지.... 내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 편지를 자주 쓰러 못와서 미안해 아빠없는 삶도 잘 버텨가고있고 엄마도 재가요양보호사 그 일 다시 하고있는데 힘들어하지는 않더라 처음에는 아빠를 데려간 하늘을 원망했어 나에게 그렇게 빨리 아빠를 데려갔어야하...
시간이 물흐르듯~~~ 자기생일 * 예쁜꽃 가저다놓고 언제쯤 머리속에 맴돌지 않을까 토요일 자기운동화 내운동화 깨끗하게 빨아서 나란이 놓아 두고 있는데 지금도 똑갇은 시간속에 변함없는 생활 리듬 지금도 혼자 대화하면서 나이가 들어가고 시간은 지나고 내가 바라는건 내...
오늘 하루도 엄마가 하늘나라에서 돌봐주신 덕분에 평범한 일상을 마무리하고 문득 엄마가 많이 보고싶어져서 컴을 열었습니다. 엄마!! 봄이 찾아오나 했더니 시샘이라도 하듯 찬바람이 불어서 자전거로 퇴근하는길이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운동을 해야해서 일주일에 이틀씩은 ...
사랑해
흡족히 만족하니 해주지 못해항상 가슴이 아프구나 아들아 이못난 아빠가 조금더 노력하여 너에게 경제적으로나마 만족하게 해주어야하는데 그렇지못했음을 너무 통탄하구 하늘아래 서는 얼굴을 들고 다닐수가없구나 아들아 천상에서라도 용서하거라 모든게 이아빠의 죄고 참옥한현실또...
너을보낸지 100일 허공에 떠있는 풍선같이 허전하고 공허할줄은~~~~~~ 70평생 삶을 유지하면서 정말 후회스럽고 또반성하면서 살아가련다 남진아 내 너에게 용서를 무릅이 헤어지고 부서질지라도 죄의식에서 벗어날수는 없겠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음 이마음이 너무아프단다 ...
사랑하는 나에 아들아 보고싶어 미치겠구나 차라리 다른질병 이였드라면 내가 대소변 수발하면서 승천하는 그날까지 음지가 되고양지가 되어 나의 삶이 달라 질수가 있었을 탠데 갑작스런 너의승천으로 인해 한없이 슬프고 괴롭고 돌이킬수가 없구나 어찌하여 말없이 승천하여 나의...
오빠 지금 아침 7시다? 근데 나 아직 잠에 못들었어 요즘 맨날 아침에 잔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데 해도해도 끝은 없고 두가지 다 잘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 오늘도 밤을 새면서 오늘도 오빠가 보고싶고 오늘도 오빠가 없다는 게 믿겨지지가 않아 너무 보고싶다...
엄마 엄마딸 혜란이야 여기에는 되게 어렸을때 편지 쓰곤 했는데 오랜만이다 오늘은 엄마 생각이 많이 나서 여기에라도 편지 써보려고 해 엄마 딸 벌써 25살이나 됐어 그리고 엄마가 떠난지 12년이나 됐다 ,, 나는 그동안 엄마한테 못한만큼 수 많은 사람에게 좋은 사람...
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아빠환갑선물 환갑감사패 팝아트 상패제작 by 지몬스터 팝아트 안녕하세요 문화센터에서 그리기 강좌가 있었거든요 태피스트리 의 장인쯤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아티스트입니다 진우가 그려 서천군수님께 를 전달했다 : 맞춤으로 단 하나뿐인 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