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나의아들남진아오늘이100일이구나

정영채 비회원 2023-03-04 20:51 1976 0
너을보낸지 100일 허공에 떠있는 풍선같이 허전하고 공허할줄은~~~~~~ 70평생 삶을 유지하면서 정말 후회스럽고 또반성하면서 살아가련다 남진아 내 너에게 용서를 무릅이 헤어지고 부서질지라도 죄의식에서 벗어날수는 없겠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음 이마음이 너무아프단다 아들아 너무보고싶단다 오늘도 엄마아빠는 너의초상화을 보면서 울며 또울었단다 사랑하는 아들아 이런 부모마음을 백번 이해하고 저승에서나마 지켜보거라 아들아 오늘은 이만줄이고 내일보자꾸나 아들아~~~~~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