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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손자 영호 왔어요.... 하늘나라에 잘계시죠? 할머니 보고싶어요..... 살아계실때 손한번 잡아드리고 사랑한다고 말씀드리려고했는데.... 영호가 나중에 하늘나라가서, 마음속으로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해드릴게요 할머니 조만간 갈게요.... 영호지켜봐주세요 할머...
영호 2014-07-19 2021 0
오늘도..그날처럼.비가 마니내리네? 이제 장마시작이나봐.. 벌써 이렇게..일년이 다 되어가네... 참..시간은 빠른거같아..아직도 엊그제 같은데.. 잘..지내고 있겟지? ... 그곳에서라두...마음 편히 훨훨 다 털어버리고 편하게 지내길바래..그동안 힘든일도많았으...
반쪽.. 2014-07-17 1891 0
엄마
임미영 2014-07-15 2207 0
벌써4개월째구나 그간 네 부모님 못찾아뵌것도 죄송하고 광섭이랑도 자주 못 보는구나 좀처럼 시간이 안난다. 조만간 너보러 찾아갈 수 있으니 좀만 기달려라
= 2014-07-15 2180 0
삼촌....나랑 우리가족들 오늘 봤죠? 좋았어요? 오랜만에 삼촌얼굴 한번 보고싶은데.... 마지막으로본게 4월달이네요... 6월 22?21?에 돌아가셨으니까 한 3달정도 시간이 흘렀네요.. 삼촌 우리가족이 또오는날은 정확하진 않지만 정해진 날짜는 8월8일 이에요....
이태현 2014-07-14 2081 0
김경애 2014-07-14 2063 0
보고싶다 내동생 하늘에서 보고있지 오늘밤엔 꿈에나와서 손한번 잡아줘 잘하고있다고 말해줘 방학지나기전에 너한테갈게 예쁜꽃이랑 요구르트사서 내동생 얼굴보러갈게 사랑해 오늘도 사랑해 언니가 현주 사랑해
최현정 2014-07-14 2056 0
내 동생.. 니가 세상을 떠나 던 그날 그 순간에는 너없는 세상을 살 수 없을 것 같았었는데,, 이렇게 이 누나 잘 살아가고 있구나. 너 떠난 지 7개월이 됐어. 니가 있는 그 세상에서 잘 살고 있을거라 믿으면서도 내가 볼 수 없는 너의 세상이기에 못내 아쉬워 하...
누나가 2014-07-13 2196 0
아부지! 잘 주무셨어요? 식사도 잘 하시고 건강하시죠? 아부지! 은해는 2학기때부터는 독립을 시킬 생각이예요. 아직 제눈엔 한없이 어리게만 보여 고민했는데 지금이 그때인듯 싶어요. 한성이도 내년이면 군제대하고.. 저는 안양 생활 접고 시골로 내려갈 계획이예요. 아...
조애자 2014-07-13 2166 0
우선 미안합니다..술한잔하고있는데너무보고싶다.. 매일을술로살아 어디간거야 진짜 힘들어 돌아와 꿈에라도나와줘...제발.. 엄ㅁㅏ!제발..한번만.. 어? 나쁘다진짜나쁘다 왜이렇게 냉정해 나버리고갔으면꿈에라도많이나와야지 한번밖에안나왔네 그냥웃고만가더라..그때도 병원복이...
신효연 2014-07-11 21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