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강은희씨에게
우선 미안합니다..술한잔하고있는데너무보고싶다..
매일을술로살아 어디간거야 진짜 힘들어 돌아와 꿈에라도나와줘...제발.. 엄ㅁㅏ!제발..한번만.. 어?
나쁘다진짜나쁘다 왜이렇게 냉정해 나버리고갔으면꿈에라도많이나와야지 한번밖에안나왔네 그냥웃고만가더라..그때도 병원복이였는데 왜또병원복인거야 어디또아픈거아니지 기다려 곧보러갈게 사랑합니다 세상에하나뿐인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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