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희씨에게

신효연 비회원 2014-07-11 05:14 2102 0
우선 미안합니다..술한잔하고있는데너무보고싶다.. 매일을술로살아 어디간거야 진짜 힘들어 돌아와 꿈에라도나와줘...제발.. 엄ㅁㅏ!제발..한번만.. 어? 나쁘다진짜나쁘다 왜이렇게 냉정해 나버리고갔으면꿈에라도많이나와야지 한번밖에안나왔네 그냥웃고만가더라..그때도 병원복이였는데 왜또병원복인거야 어디또아픈거아니지 기다려 곧보러갈게 사랑합니다 세상에하나뿐인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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