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 비회원 2013-09-16 00:02 2475 0
그립다 보고싶다..불쌍한 우리오빠..결혼도못하고 이아름다운세상 더이상볼수없는 먼곳으로가버린..46살내오빠..우리둘뿐인남매 이제난 힘들고어려우면누구에게 기대야해..?대문열고 주말이면 내이름부르며 조카용돈주며 웃으며장난쳤는데..오빠는 불쌍한울오빠는 왜..먼저 떠나버렸는지..그립고아픔에 가슴이 매어져 오빠야..외로워도슬퍼도말고 있어 자주 찾지못해도서운해말고 내가 자주올게 오빠야 영면하고 모든걱정 다하지마 그동안 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제 나는 너무 잘알아..오빠야사랑하는오빠야..아무리불러도 찾아도 사진속에서 미소만짖는 내하나뿐인 승만오빠야 힘들어하지마..이제 절대 혼자ㅎ힘들어하지마..우리다시 만나자 너가 날 꼭찾아야해 우리다시 둘뿐인남매로 행복하게 살자 우리오빠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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