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자기야..
지금도..그날처럼 비가 많이온다..,더생각나고..너무 보고싶다..그래도 힘내서 열심히 살수있게 지켜줘.....보고싶고..그립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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