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당신을..떠나보내고..
이제 당신과 함께했던..이집 이공간에서도..마지막날이되었어..막상 다정리하고 떠날려하니..또가슴이아프네..당신떠난후로 난 혼자정리하느라..당신생각을 잊고있었는데..이제 다정리되서 떠날려하니..그동안 당신과함께 했던 추억들..생각이나..우리..그동안 서로 다투기도 정말 많았는데..당신한테 못했던것만 떠오르네..휴..미안해...나용서해줄꺼지?그리고ㄴ나 힘내서 일어설수있게 지켜줘...보고싶다....네당신..반쪽....그럼 편안히 잘지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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