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아버지 살아계실때는 가족이 이웃보다도 멀다고 느끼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아버지 돌아가신 후 혈연으로 맺어진 형제자매의 소중함도 알게 되고 끈끈한 가족애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아버지 살아계실때는 해보지도 못한 말들입니다
죄송함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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