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빠

최진주 2013-06-20 08:44 2279 0
아직도 아빠가 우리 곁에 없는게 안 믿어져요.. 항상 우리 마음속에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아픔이 없이 슬픔이 없이 즐거운 일만 행복한 일들만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 아빠가 하늘나라에 이쁜 집 지어서 기다리고 계세요. 우리도 천천히 아빠 곁으로 갈테니.. 그때까지 건강히 아기천사들과 행복한 나날들이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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