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열심히 살께요.
오늘도 잠들지 못해 혼자 가신 아버지 생각합니다.
지나간 일들을 떠올려 보며 아버지랑 싸웠던 일도 생각하고
캐나다로 떠날때 공항에서 본 아버지 얼굴도 생각합니다.
멀리 떠나 보낼때 아버지 속이 시원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공항에서 보여주신 모습이 자식 둘 놓고 살면서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부모님 살아 생전에 잘 하라는 말을 가슴치며 뒤늦게 되새겨 봅니다.
아버지께 못했던 효도 대신에 엄마한테 잘하며 살겠습니다.
동생들이 행여 저 때문에 부끄럼을 당하지 않게 하고 엄마한테도
속상하지 않게 결혼생활도 실패없이 잘 참고 이겨낼겁니다.
아버지가 많이 도와주시고 힘주십시요.
지나간 일들을 떠올려 보며 아버지랑 싸웠던 일도 생각하고
캐나다로 떠날때 공항에서 본 아버지 얼굴도 생각합니다.
멀리 떠나 보낼때 아버지 속이 시원하실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공항에서 보여주신 모습이 자식 둘 놓고 살면서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부모님 살아 생전에 잘 하라는 말을 가슴치며 뒤늦게 되새겨 봅니다.
아버지께 못했던 효도 대신에 엄마한테 잘하며 살겠습니다.
동생들이 행여 저 때문에 부끄럼을 당하지 않게 하고 엄마한테도
속상하지 않게 결혼생활도 실패없이 잘 참고 이겨낼겁니다.
아버지가 많이 도와주시고 힘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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