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내사랑 2013-01-19 17:32 2405 0
어느덧 2달이 흐르네요 당신이 갔을 시간이되면 가슴이 아파요 얼마나 아팠을까? 남들은 시간이 빨리 간다지만 난 너무 느리게 가는거 같아요 요즘 많이 힘들어요 그래서 운전하면서도 울게되고 혼자 눈쌓인 밖을보다가도 눈물이 주루룩 가장 무서운건 내삶이 고달퍼 당신을 잊게 될까봐 사느라 기억해야할 순간들을 잊을까봐 겁나요 오늘도 난 기원해요 목소리한번 듣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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