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송혜숙 비회원 2012-04-07 22:29 2390 0
엄마, 안녕~
어제 정말 힘든일이 있었어요. 그곳에서 보셔서 알지요. 정말 보고싶네요. 지금도 어제일로 혼자서 힘들어하고 있어요. 하지만 제 주의사람들 걱정, 아이들을 봐서라도 힘낼게요.
눈물이 자꾸 나네요. 정말 누군가의 위로가 그리운 날이네요.
엄마, 좋은일만 전해 주고 싶은데 미안해요.
엄마,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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