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울엄마가 보고싶다.
벌써 일년
엄마도 시간을 가늠하는지.
엊그제마냥 생생한데,
울 엄마
보고 싶은 엄마
오늘은 더욱 더
많이 많이 죄송하고
그래서 더 보고싶다.
낼은
엄마랑 큰오빠 보러 갈게요.
생각하면 가슴아픈 두분
제발 바라거니
그곳에선
행복하소서.
살아생전 야단한번 서운한것 제대로 한번
표현안하신 울엄마
나 다음에 만나거들랑
엄마
가슴속에 품고 가셨던 말씀들
이 못난 딸에게 다 털어 놓으셔요.
엄마의 꾸중일랑 달게 받을게요.
엄마
항상 미안한 딸입니다.
엄마도 시간을 가늠하는지.
엊그제마냥 생생한데,
울 엄마
보고 싶은 엄마
오늘은 더욱 더
많이 많이 죄송하고
그래서 더 보고싶다.
낼은
엄마랑 큰오빠 보러 갈게요.
생각하면 가슴아픈 두분
제발 바라거니
그곳에선
행복하소서.
살아생전 야단한번 서운한것 제대로 한번
표현안하신 울엄마
나 다음에 만나거들랑
엄마
가슴속에 품고 가셨던 말씀들
이 못난 딸에게 다 털어 놓으셔요.
엄마의 꾸중일랑 달게 받을게요.
엄마
항상 미안한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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