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송혜숙 비회원 2012-03-25 22:35 2334 0
엄마....문득 엄마생각에 버스를 타고 혼자 다녀왔어요.
너무도 춥던 겨울이 가고 개나리, 진달래가 핀 봄이 왔어요.
엄마가 가신지도 5년이라는 세월이 되어 가네요. 정말 빠르죠~
항상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합니다.
엄마의 기도덕분에 저희들은 잘 지내고 있어요. 걱정하지 마시고 항상 기도해 주세요. 비록 저희들 곁엔 없지만 저는 항상 엄마와 함께랍니다.
엄마....정말 보고싶네요. 넘넘 그립네요.
엄마....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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