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가슴이 늘아파요 엄마
49제가 지났지만 난 늘 하늘을 쳐다보며 엄마 얼굴을 떠올려봅니다
엄마
엄마 돌아가시고 한번도 크게 엉엉 울어보지도 못했어요
그냥 늘 가슴만 답답하고 아프네요
그냥 발길이 무겁고
그냥 늘 허공을 바라보며 한숨만 쉬어요
식구들은 공원에 잘도 다닙디다만
난 가기 싫어요
엄마가 거기 계신것도 기분이 좋지 않고요
엄마집도 나는 가기싫어요
모든일상이 그냥 흐르는 대로 살고 있고요
이 삼일 만에 한번씩 늘 만나든 엄마
이제 나는 할일이 없어졌어요
친한 친구를 잃은거 같은 느낌이고요
그냥 심한 자책감 마저 듭니다
엄마 되돌릴순 없지만 많이 죄송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외할머니랑 아빠랑 만나셔서 편안히 계셔요 일찍 가신 아빠께도 뵙고 싶다고 말씀드리세요 아빠 얼굴도 잘 기억이 안나지만요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돌아가시고 한번도 크게 엉엉 울어보지도 못했어요
그냥 늘 가슴만 답답하고 아프네요
그냥 발길이 무겁고
그냥 늘 허공을 바라보며 한숨만 쉬어요
식구들은 공원에 잘도 다닙디다만
난 가기 싫어요
엄마가 거기 계신것도 기분이 좋지 않고요
엄마집도 나는 가기싫어요
모든일상이 그냥 흐르는 대로 살고 있고요
이 삼일 만에 한번씩 늘 만나든 엄마
이제 나는 할일이 없어졌어요
친한 친구를 잃은거 같은 느낌이고요
그냥 심한 자책감 마저 듭니다
엄마 되돌릴순 없지만 많이 죄송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외할머니랑 아빠랑 만나셔서 편안히 계셔요 일찍 가신 아빠께도 뵙고 싶다고 말씀드리세요 아빠 얼굴도 잘 기억이 안나지만요
엄마
엄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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