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지!

신영태 비회원 2011-10-16 21:55 2277 0
아버지께서 그 곳으로 가신지도 벌써 12일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가시는 그 마지막 배웅도 못 해드린 불효한 아들 영철입니다.
아마 그건 앞으로 제가 사는동안은 평생 잊지 못 하고 죄인 심정으로
살아갈께요.
아버지?
그곳은 어떠하신지요?
다리는 아프지 않으세요?
항상 마음에 걸리는건 아버지 다리를 고쳐 드리지 못하고 보내드린게
더 가슴이 아프군요
아버지!
뭐라 더 이상 적을말이 없군요.
그곳에선 맘 편히 계세요.
다음에 또 들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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