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꿈속에서초차볼듯말듯

김혜란 비회원 2011-06-01 13:10 2697 0
엄마나왓어나쁜혜란이
나더이상못살것같아 아니살고싶지가않아
학교가기가시러졌어애들이랑친해지고싶은데점점싸우기만해
그리고다시나쁜애들이랑놀기시작햇어 놀면않대는데
엄마나왜이리힘들까날마다울기만하고친구한테엄마죽은년이라고듣지를않나
나스트레스너무싸였나봐하지만내꿈을위해하루하루를참고잇어
이마음이엄마마음이였을까날마다울며서도참고우리들떄문에아파하고
나도져히못참을꺼같아나여기에서못살겠어빨리이사가고싶어이제야알겠어
이동네가얼마나않조은지엄마,,나엄마없이는살수가없을꺼같아그거알아
나너무힘든거너무나도살기시른거 엄마의목소리딱한마디만듣고싶어
엄마보려가야하는데 시간이없어어떻게오늘보려가고싶네나요즘너무힘들어
옆에는아무도없어미안해엄마멘날하루하루를혼자살아가고잇어 거의공부도않대고 매우슬펴 엄마내가이렇게살고잇는거보고울지마 아마우리가족은몰를거야내가얼마나슬프고힘든지속으론계속그러는데한편으론말못하겠어
엄마미안해 나정말루빨리죽고싶어 내가왜그러는지 몰라
미안해그리고사랑해
엄마는꼭아라죠 내마음을 나는아파도말안하고 슬펴도말않해 힘들어도
무엇가가지고싶어도 엄마한테만말할게 엄마는내보물1호이자 내생에 꼭
필요한사람이닌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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