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보고싶어.
엄마가 없는 빈 자리가 너무 크네..
이제 2주일 조금 지났는데..
엄마가 보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
자꾸 울면 내려다 보고 있는 엄마도 힘들텐데.
그게 안되네.. 수도꼭지가 고장 났나봐.
어제는 작은애가 다리를 다쳤는데..
조퇴하고 병원데려가면서 엄마가 없다는걸 세삼 다시 알았네..
나 직장 다닌다고 애들 아프면 병원데려가고 밥 해 먹이고..
제일 가까이 살았던 내가 엄마 빈자리가 제일 큰가봐..
어제는 작은애랑 안고 엄마 보고 싶다고 또 울었네..
나 바보같지?
근데 잘 안돼.
안 울려고 노력해 볼깨..
토요일에 막내 서울서 온데..
일요일에 같이 엄마 찾아 갈깨..
엄마가 없는 세상이 너무 힘들다..
이제 2주일 조금 지났는데..
엄마가 보고 싶어 미칠것 같은데..
자꾸 울면 내려다 보고 있는 엄마도 힘들텐데.
그게 안되네.. 수도꼭지가 고장 났나봐.
어제는 작은애가 다리를 다쳤는데..
조퇴하고 병원데려가면서 엄마가 없다는걸 세삼 다시 알았네..
나 직장 다닌다고 애들 아프면 병원데려가고 밥 해 먹이고..
제일 가까이 살았던 내가 엄마 빈자리가 제일 큰가봐..
어제는 작은애랑 안고 엄마 보고 싶다고 또 울었네..
나 바보같지?
근데 잘 안돼.
안 울려고 노력해 볼깨..
토요일에 막내 서울서 온데..
일요일에 같이 엄마 찾아 갈깨..
엄마가 없는 세상이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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