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고마워요.엄마
집에 들어왔어요,엄마
오늘 허둥대는 것 다 봤을까,
좀 바빴죠.
참 사람도 많드라.
딸 안왔음 우리 엄마 좀 서운했을 것 같아,그죠.
노크했느데, 들으셨죠.
마음 놓으셨을거야, 아마도
오빤 걸려하지말아요.
보고 왔어요.
그리고 그곳도
거기서 좀 지체했죠.
엄마!
다시 봐요.
오늘 허둥대는 것 다 봤을까,
좀 바빴죠.
참 사람도 많드라.
딸 안왔음 우리 엄마 좀 서운했을 것 같아,그죠.
노크했느데, 들으셨죠.
마음 놓으셨을거야, 아마도
오빤 걸려하지말아요.
보고 왔어요.
그리고 그곳도
거기서 좀 지체했죠.
엄마!
다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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