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지금 곧 갑니다.
엄마, 지금 곧 갑니다.
가시기전 볼때마다 찾던 당신 사위랑 갈게요.
아직 안왔냐,
왜, 보고 싶어,
끄덕끄덕,
엄마, 지금 곧 갑니다.
가시기전 볼때마다 찾던 당신 사위랑 갈게요.
아직 안왔냐,
왜, 보고 싶어,
끄덕끄덕,
엄마, 지금 곧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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