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엄마생각에...

김혜란 비회원 2011-04-26 16:04 2738 0
엄마나왓어 혜란이
내가쓴글다봣어?엄마는봣을꺼라고믿겟어
엄마어제할머니가왔어엄마가그렇게보고싶던할머니가우리집에왔어
엄마두하늘나라에서봤겟지할머니가엄마의대해서나한테물어보더라구
나는할말이없었어 내가너무잘못해서어제같은날은엄마까지잇어서 밥한끼같이먹었으면 괜찮았을텐데 할머니도엄마가보고싶어서걱정이대서왔대
엄마어제잘봤어할머니의모습을 할머니가엄마의대해서애길를하는데
눈물이나오더라구 그래서나는그눈물을흘르지못하고작은방으로가서소리없이
울었어 그다음슈펴에가는데아주머니가엄마병원에서왔냐구하는말에 또눈물
이나올고했어 엄마곳있으면어버인날이야 내가그동안못햇좋던건어떻게해줄까 왜할머니한테잘지낸다고햇어왜아프냐고물어보면안아프다고만말했어
그거하나말만하면괜찮은데계속숨길려고해 엄마잘지내엄마가시러하는비만
계속내리내 엄마지금도아프고잇어 아프지마엄마아프면내가더아프고더쓰리고눈물만나고그러닌깐아프지마 나엄마가원한대로학교잘나가고 언니말잘듣고있잖아 엄마힘들게한거말안들은거나쁜애들이랑논거 많히후회하고잇어
하지만 이게진실이라는걸알아 시간을돌릴수만잇다면뭐든지할수잇는데
그게안대네 엄마조금만참아 나혼자엄마보려갈게그때까지만참아주세요
엄마미안해요 제가햇던잘못들다용서하지마세요
옛날에는엄마가햇던말은 그냥잔소리로만생각하구그랫고
엄마가빨리가나보다그런생각도햇봤고 엄마가없으면어떨까?우리과족이다죽고 나혼자남으면어떻게살까?내가엄마없이살수잇을까?도생각햇는데
엄마가이리쉽게가버리네요 엄마오늘도잘지내세요 아프지마세요
저가갈때까지울지도말고슬펴하지도말고그냥저올때까지만기달려주세요
사랑합니다♥그리고항상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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