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막내딸이
엄마어제쫌어땟어
어제내가학교를가는데 비가엄청많히내리더라구
그래서엄마생각이낫어 우리엄마는비를시러하는데
비가내리면엄마가점점더아파지는데 그런생각이나더라고
아마어제도아팟겠지그렇겟지 엄마월요일에할머니가오신데
할머니도엄마가보고싶을거야 그래서못참고오시는걸거야
엄마어떻게그렇게쉽게갈수가잇어 내가너무못해줘서할말이없어
날마다학교에서나밖에서나엄마의대해서물어보면 그냥잘지낸다고말하고
안아프다고말하고그러는데 한편으로는속으로눈물이나오고울울해져
이것도엄마가그리워서그런걸까 아님엄마가진심으로보고싶어서그런걸까
사랑하는우리엄마요즘은아프지말고잘지내지 나엄마가보고싶어서잠이않오고
많히보고싶고그리워 그냥집에들어오면집이텅비워버린그런집인거같아
엄마가없으닌깐집에들어오면밥도안먹고자고그래날마다엄마가덮고자던
이불,비개등내가다가지고잇어엄마가많히그리운거같아 엄마는내마음을알고
잇는거같아 나도엄마마음다알어더늦게가고싶은것두알구나한테더잘해주고싶은것두아는데 내가너무말을안들어서빨리가버렸다는걸알여
내가생각해두 엄마를행복하게는많히해줬는데하루동안잘해준적은없엇던거같아엄마그랫지엄마한테는술이약이여서먹는거라구 근데그게아니잖아 결국은
암으로죽엇잖아 엄마나한테해준거너무너무감사한데 엄마한테는결국해줄게없는데 나는왜사는거야돼채내가 뭐때문에그렇게살았을까그렇생각이계속나는데 엄마는나를아직도미워하지않고그져미안한마음만들지 내가그렇게
속상하게햇는데도엄마가면간다고말이라두하지그랳어그마지막날에어떻게든
나보고갈려고기달리고계속피도하고그랳어 그때속으로생각했겟지나한테
엄마가더못해줘서미안하다고 이게마지막이라고
나도잘알았어 엄마그져살아잇을때잘해주지못한거 엄마말안들은거
미안해 그리고사랑해요♥ 그져하늘나라에서편히계세요 그리고저잘하는못습
많히보세요 감사합니다엄마
어제내가학교를가는데 비가엄청많히내리더라구
그래서엄마생각이낫어 우리엄마는비를시러하는데
비가내리면엄마가점점더아파지는데 그런생각이나더라고
아마어제도아팟겠지그렇겟지 엄마월요일에할머니가오신데
할머니도엄마가보고싶을거야 그래서못참고오시는걸거야
엄마어떻게그렇게쉽게갈수가잇어 내가너무못해줘서할말이없어
날마다학교에서나밖에서나엄마의대해서물어보면 그냥잘지낸다고말하고
안아프다고말하고그러는데 한편으로는속으로눈물이나오고울울해져
이것도엄마가그리워서그런걸까 아님엄마가진심으로보고싶어서그런걸까
사랑하는우리엄마요즘은아프지말고잘지내지 나엄마가보고싶어서잠이않오고
많히보고싶고그리워 그냥집에들어오면집이텅비워버린그런집인거같아
엄마가없으닌깐집에들어오면밥도안먹고자고그래날마다엄마가덮고자던
이불,비개등내가다가지고잇어엄마가많히그리운거같아 엄마는내마음을알고
잇는거같아 나도엄마마음다알어더늦게가고싶은것두알구나한테더잘해주고싶은것두아는데 내가너무말을안들어서빨리가버렸다는걸알여
내가생각해두 엄마를행복하게는많히해줬는데하루동안잘해준적은없엇던거같아엄마그랫지엄마한테는술이약이여서먹는거라구 근데그게아니잖아 결국은
암으로죽엇잖아 엄마나한테해준거너무너무감사한데 엄마한테는결국해줄게없는데 나는왜사는거야돼채내가 뭐때문에그렇게살았을까그렇생각이계속나는데 엄마는나를아직도미워하지않고그져미안한마음만들지 내가그렇게
속상하게햇는데도엄마가면간다고말이라두하지그랳어그마지막날에어떻게든
나보고갈려고기달리고계속피도하고그랳어 그때속으로생각했겟지나한테
엄마가더못해줘서미안하다고 이게마지막이라고
나도잘알았어 엄마그져살아잇을때잘해주지못한거 엄마말안들은거
미안해 그리고사랑해요♥ 그져하늘나라에서편히계세요 그리고저잘하는못습
많히보세요 감사합니다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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