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비가 내려 엄마.
엄마가 떠난지 열흘이네. 나의 일상은 예전과 별반 다를 바가 없네.
잠이 오면 잠을 자고, 배가 고프면 무언가 먹어, 엄마하고 불러도 들을 수도 , 만질 수도 안을 수도 없는데, 이런 내가 참 우스워.
엄마가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어릴땐 엄마가 나의 전부였는데, 자라면서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면서 엄마의 그늘을 벗어나는 날 보며 엄만 참 외로웠을거야.
엄마! 미안해!
.
엄마 보러갈때면 저장해 두었던 사진들은 하나같이 우울해보여.
엄마의 외로움이 녹아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파.
좋은딸, 엄마의 버팀목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해.
밖엔 비가내려.
그곳엔 어때.
정말 갈 것만 같아. 엄마 잘가라는 인사도 못했는데,
엄마! 너무 보고싶어.
잠이 오면 잠을 자고, 배가 고프면 무언가 먹어, 엄마하고 불러도 들을 수도 , 만질 수도 안을 수도 없는데, 이런 내가 참 우스워.
엄마가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어릴땐 엄마가 나의 전부였는데, 자라면서 어른이 되고 결혼을 하면서 엄마의 그늘을 벗어나는 날 보며 엄만 참 외로웠을거야.
엄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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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러갈때면 저장해 두었던 사진들은 하나같이 우울해보여.
엄마의 외로움이 녹아있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파.
좋은딸, 엄마의 버팀목이 되어주지 못해 미안해.
밖엔 비가내려.
그곳엔 어때.
정말 갈 것만 같아. 엄마 잘가라는 인사도 못했는데,
엄마!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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