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상철 비회원 2011-02-27 20:37 2511 0
항상 마음에서 늘 불러만 봅니다..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할머니 가신 그날 저녁처럼말입니다..
아직 열흘밖에 안됐는데 10달이 간것처럼..

얼른 다리낫고 또 시험도 끝나야
할머니앞에서 목놓아 울어볼수있을텐데..

이죽일놈은 눈가에 눈물만 맺혀 키보드 자판만 두드립니다..

지금쯤이면 좋은곳에서
잘 계시고있으시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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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자정쯤에 영락공원입구까지 가볼기회에
너무 무섭고 그래서 차돌렸는데

지금은 마냥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할매가 계신 그곳이기에

할머니 ~~~~~~~~~~~~~~~~`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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