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애가 씁니다

그린이가 비회원 2011-01-28 17:04 2631 0
당신이 그리워 그린애가 됩니다

어쩌죠?
정신없이 돌아가는 하루
출근하기전 정신없이 나오구
또 밀리는 출근버스에서 지치고
출근해서는 쉴새없이 울려대는 전화벨소리에 바쁘고
또 퇴근시간 임박하면 정신없이 챙겨서
또 애들데리고 그렇게 바쁘게 귀가하고
집에가서는 또 얼른얼른 하고
그렇게 하루가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자꾸만 잊어버려요
지금 내가 어디에 서있는지
또 내가 가는길이 잘 가고 있는지
또 내가 하는게 잘하고 있는지

점검이 안되요
일단 가보자는 거네요. 그러다 부닥치면 또 얼른 해결해놓고
또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어째요...

이러다 시간가는줄 세월가는줄
그렇게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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