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사랑해요.
엄마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신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엔 다시는 예전에 일상으로는 못돌아갈것처럼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펐어요.
저한테 엄마는 내 삶에 전부이고 내가 살아가는 큰 이유였어요.
지금은 가끔씩 엄마가 하늘나라에 계신것도 깜빡깜빡 잊고 맛있는것도
먹고 티비를 보면서 웃기도 하네요.
엄마한테 효도하고 보란듯이 성공해서 우리엄마 힘들었던거 꼭 꼭 보상해드리고 정말정말 그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엄마가 엄마여서 정말 행복했고 옆에 있어도 늘 그리운 엄마였어요. 저한테 엄마는요..
엄마가 계셨기에 힘들었던 생활들도 버틸 수 있었죠.
시간이 흘러 그 다짐들에 나조차도 지치고 잊어버리려 할때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셨죠.
우리 엄마 외롭게 한 죄많은 딸이기에 더욱 가슴이 미어지네요.
무능력한 사람이 되기 싫었는데 정말 되기 싫었는데 제가 그렇게 되어버렸네요. 정말 미안해요..
당장은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고 만지고 싶어도 만질 수 없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는곳에 있지만 엄마는 항상 하늘나라에서 절 지켜보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사는곳만 다를뿐 세월이 흐르면 당연히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 생각에 하루하루 살아가요.
엄마한테 했던 숱한 다짐들과 약속들 지켜드리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요..
그 약속들은 비록 지키지 못했지만 우리 리원이 누구보다 훌륭하게 잘 키우고 우리 예전 그집 내가 꼭 다시 되찾아서 어렵고 힘든사람들 도와줄께요..그게 엄마의 뜻이고 엄마와 못다한 약속들 지키는 일인거 알아요.
세월이 흘러 나 엄마 계신곳에 가면 저 꼭 안아주세요.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그리고 하늘나라 가서 못다한 효도 많이많이 할께요. 사랑해 우리엄마.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신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엔 다시는 예전에 일상으로는 못돌아갈것처럼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펐어요.
저한테 엄마는 내 삶에 전부이고 내가 살아가는 큰 이유였어요.
지금은 가끔씩 엄마가 하늘나라에 계신것도 깜빡깜빡 잊고 맛있는것도
먹고 티비를 보면서 웃기도 하네요.
엄마한테 효도하고 보란듯이 성공해서 우리엄마 힘들었던거 꼭 꼭 보상해드리고 정말정말 그 누구보다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었어요.
엄마가 엄마여서 정말 행복했고 옆에 있어도 늘 그리운 엄마였어요. 저한테 엄마는요..
엄마가 계셨기에 힘들었던 생활들도 버틸 수 있었죠.
시간이 흘러 그 다짐들에 나조차도 지치고 잊어버리려 할때 엄마가 하늘나라로 가셨죠.
우리 엄마 외롭게 한 죄많은 딸이기에 더욱 가슴이 미어지네요.
무능력한 사람이 되기 싫었는데 정말 되기 싫었는데 제가 그렇게 되어버렸네요. 정말 미안해요..
당장은 보고 싶어도 볼 수 없고 만지고 싶어도 만질 수 없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는곳에 있지만 엄마는 항상 하늘나라에서 절 지켜보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사는곳만 다를뿐 세월이 흐르면 당연히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 생각에 하루하루 살아가요.
엄마한테 했던 숱한 다짐들과 약속들 지켜드리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요..
그 약속들은 비록 지키지 못했지만 우리 리원이 누구보다 훌륭하게 잘 키우고 우리 예전 그집 내가 꼭 다시 되찾아서 어렵고 힘든사람들 도와줄께요..그게 엄마의 뜻이고 엄마와 못다한 약속들 지키는 일인거 알아요.
세월이 흘러 나 엄마 계신곳에 가면 저 꼭 안아주세요.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그리고 하늘나라 가서 못다한 효도 많이많이 할께요. 사랑해 우리엄마.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