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란 이름으로~~~

칭구가 비회원 2010-11-21 09:34 2845 0
칭구가 우리곁을 떠난지 벌써 열흘째네!
주일아침 눈을 떠보니 변한게 하나도 없는데
칭구가 너무 멀리 간거외엔~~~

파도처럼 밀려오는 슬픔때문에 가슴이 아프네
하고픈말도 듣고픈말도 이젠 다 부질없구먼!
이젠 내가 해줄수 있는게 하나도 없음에 가슴이
미어지고~~~

그래도 춥기전에 칭구가 따듯한 곳으로가서 다행이구먼
그곳은 어때?

칭구와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우리의 인생여정 마치고
칭구 만나는 그날까지 잊지않을께
외로워 하지말아 자주 편지로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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