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동생

정아 비회원 2010-10-07 19:29 2815 0
지훈아
벌써 3년이란 시간이 지나 가는 군아
니가 없는 이세상에 사는게
이리도 힘들고 아플줄
미리 알았더라면 이리 미련하게 살고 있지는 않을텐데 말야
우리 가족모두 널 떠나 보내는게
너무 나도 힘들다
아빠가 늘 그랬는데
세상에 남겨지는건 너와나 둘뿐이 라고
근데 니가 없는 이곳은
이제 외로이 나혼자 가 되어 버렸다
엄마 아빠 도 많이 힘들어 하지만
그걸 바라 보는 나도
지켜 서있는 내가 너무 나도 힘들다
보고싶다
내모든걸 봐꿔서 널 볼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싶은데
휴 하늘아래에 살고있는게
정말 힘들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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