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나의동생
지훈아
벌써 3년이란 시간이 지나 가는 군아
니가 없는 이세상에 사는게
이리도 힘들고 아플줄
미리 알았더라면 이리 미련하게 살고 있지는 않을텐데 말야
우리 가족모두 널 떠나 보내는게
너무 나도 힘들다
아빠가 늘 그랬는데
세상에 남겨지는건 너와나 둘뿐이 라고
근데 니가 없는 이곳은
이제 외로이 나혼자 가 되어 버렸다
엄마 아빠 도 많이 힘들어 하지만
그걸 바라 보는 나도
지켜 서있는 내가 너무 나도 힘들다
보고싶다
내모든걸 봐꿔서 널 볼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싶은데
휴 하늘아래에 살고있는게
정말 힘들군아....
벌써 3년이란 시간이 지나 가는 군아
니가 없는 이세상에 사는게
이리도 힘들고 아플줄
미리 알았더라면 이리 미련하게 살고 있지는 않을텐데 말야
우리 가족모두 널 떠나 보내는게
너무 나도 힘들다
아빠가 늘 그랬는데
세상에 남겨지는건 너와나 둘뿐이 라고
근데 니가 없는 이곳은
이제 외로이 나혼자 가 되어 버렸다
엄마 아빠 도 많이 힘들어 하지만
그걸 바라 보는 나도
지켜 서있는 내가 너무 나도 힘들다
보고싶다
내모든걸 봐꿔서 널 볼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싶은데
휴 하늘아래에 살고있는게
정말 힘들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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