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엄마 ^^

한첫별 비회원 2010-09-22 10:36 2982 0
엄마없이벌써 추석을 2번이나 맞이한거같아~!
왠지 씁쓸하면서도 허전한 이기분 어떻게해야하는건지...
엄마는 왜 내 꿈에 한번도 안나오는거야? 나 안보고싶어?
엄마.. 거기서는 아프지않고 힘들지 않고 항상 웃고만 있는거 맞지?
내가 못본다고 거기서도 울고 아파하고 그러면 안되 !!
정말 ㄴㅓ무많이 보고싶다 엄마가 ~
사랑해 엄마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그립고 보고싶고...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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