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 너무 보고싶어요
벌써 아빠가 우리곁을떠난지 몇년이흘렀네요
그때까지도 철이없던 못난자식은 아빠의 빈자리를 크게느끼지못했었는데
이제와 한사람의 아내가 되고 한아이의 엄마가되니 왜이리도 자꾸
아빠의 빈자리가 허전하게 다가오는지요
그시절 매일 아빠가 하시는말씀잔소리라며 듣기싫어했는데 이젠 그잔소리마저 한없이그리워집니다 이젠 담담해졌다 생각했는데 아이의 돌잔치를 끝내고 집으로돌아와 문득 보게된 아빠의 사진을 품에안고 얼마나 울었는지모르겠어요 못난자식 부모가되고 나서야 아빠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는데 정작 사랑한단 한마디 건넬수 없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아빠 너무그립고 보고싶어요 고생만하시고 살아생전 내복한벌못사드린게
이렇게 한이되네요 이번겨울은 또얼마나 추울까요 아빠 그곳은 춥지않겠지요? 약주한잔하시면 노래를흥얼거리시며 저에게 같이 춤을추자며 장난을 치시던 아빠의모습이 자꾸어른거립니다 이젠 보고싶어도 볼수없겠지요
사랑하는우리아빠 아빠 잘있지 ?..너무보고싶어
그때까지도 철이없던 못난자식은 아빠의 빈자리를 크게느끼지못했었는데
이제와 한사람의 아내가 되고 한아이의 엄마가되니 왜이리도 자꾸
아빠의 빈자리가 허전하게 다가오는지요
그시절 매일 아빠가 하시는말씀잔소리라며 듣기싫어했는데 이젠 그잔소리마저 한없이그리워집니다 이젠 담담해졌다 생각했는데 아이의 돌잔치를 끝내고 집으로돌아와 문득 보게된 아빠의 사진을 품에안고 얼마나 울었는지모르겠어요 못난자식 부모가되고 나서야 아빠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었는데 정작 사랑한단 한마디 건넬수 없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아빠 너무그립고 보고싶어요 고생만하시고 살아생전 내복한벌못사드린게
이렇게 한이되네요 이번겨울은 또얼마나 추울까요 아빠 그곳은 춥지않겠지요? 약주한잔하시면 노래를흥얼거리시며 저에게 같이 춤을추자며 장난을 치시던 아빠의모습이 자꾸어른거립니다 이젠 보고싶어도 볼수없겠지요
사랑하는우리아빠 아빠 잘있지 ?..너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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