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 잘지내?

아들.. 비회원 2010-07-04 00:26 2628 0
아부지..

벌써 작년이네..

오늘은 아부지 생각에 글하나 남기려 들어왔어..

미운 아들 와서 싫을까??

거긴 어떨지.. 잘 지내고 계실지..

우리 아빠의 웃는 모습.. 넘 그립다..

나 평생 이렇게..

힘들어 하기 싫은데..

나한테 기회를 조금만 더 주지.. 정말..

잘지내가도 한번씩 무너질때는.. 너무 힘들다..

부디..

아부지 거기서도 잘지내고.. 항상 우리 엄마 나희..

잘 돌봐줘.. 사랑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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