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부지 잘지내?
아부지..
벌써 작년이네..
오늘은 아부지 생각에 글하나 남기려 들어왔어..
미운 아들 와서 싫을까??
거긴 어떨지.. 잘 지내고 계실지..
우리 아빠의 웃는 모습.. 넘 그립다..
나 평생 이렇게..
힘들어 하기 싫은데..
나한테 기회를 조금만 더 주지.. 정말..
잘지내가도 한번씩 무너질때는.. 너무 힘들다..
부디..
아부지 거기서도 잘지내고.. 항상 우리 엄마 나희..
잘 돌봐줘.. 사랑해요..
안녕.
벌써 작년이네..
오늘은 아부지 생각에 글하나 남기려 들어왔어..
미운 아들 와서 싫을까??
거긴 어떨지.. 잘 지내고 계실지..
우리 아빠의 웃는 모습.. 넘 그립다..
나 평생 이렇게..
힘들어 하기 싫은데..
나한테 기회를 조금만 더 주지.. 정말..
잘지내가도 한번씩 무너질때는.. 너무 힘들다..
부디..
아부지 거기서도 잘지내고.. 항상 우리 엄마 나희..
잘 돌봐줘.. 사랑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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