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여보....
여보 승민아빠!
뭐해요?
거긴 편하죠....아니 바쁘진 않죠?
부럽다......정말 부럽당
옮긴 회사가 월요일 아침이면 회의를 해요 다른때보다 30분 먼저 출근해야되서...애들챙경겨 밥먹이고 자는애들 옷입히고 정신없이 원에 데려다주고...글구 바삐 출근해서 회의들어가구...
여보!
월요일 아침이면 정신이 하나도 없다 눈도 안뜨인애들 태워 보내는것두 맘아프고 나도 힘들고...
오늘은 정말 기운없다.
항상 바쁘지 않을거 같은 당신이 오늘은 좀 부럽다.
그래도 오늘이 시작되었으니 또 일을 해봐야죠?
나 많이 수고한다고 해줘요..
나 정말 수고하고 있으닌까여........담에 또 올께여
(근대 내가 자주 못와 서운해여? 근데 거기도 컴퓨터가 있어서 읽을수 있을까여.....읽는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이렇게 몇자적습니다.)
뭐해요?
거긴 편하죠....아니 바쁘진 않죠?
부럽다......정말 부럽당
옮긴 회사가 월요일 아침이면 회의를 해요 다른때보다 30분 먼저 출근해야되서...애들챙경겨 밥먹이고 자는애들 옷입히고 정신없이 원에 데려다주고...글구 바삐 출근해서 회의들어가구...
여보!
월요일 아침이면 정신이 하나도 없다 눈도 안뜨인애들 태워 보내는것두 맘아프고 나도 힘들고...
오늘은 정말 기운없다.
항상 바쁘지 않을거 같은 당신이 오늘은 좀 부럽다.
그래도 오늘이 시작되었으니 또 일을 해봐야죠?
나 많이 수고한다고 해줘요..
나 정말 수고하고 있으닌까여........담에 또 올께여
(근대 내가 자주 못와 서운해여? 근데 거기도 컴퓨터가 있어서 읽을수 있을까여.....읽는다고 생각하고 오늘도 이렇게 몇자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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