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아빠..어버이날 미리 카네이션 보내요!!
멋쟁이 우리 아빠..내 아빠~~~
샬롬..평안하시지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곁 참 좋치요?
이젠, 아프시지도 않고 술도 안 드시고 날마다 기쁨속에
주님의 사랑속에 건강하시지요?
아빠..
엄마네 이사잘 마치고 6월에는 그동안 엄마의 소망이시던
넓은 아파트로 갑니다.
우리 온 가족 모두가 처음으로 같이 살 수 있는 김포의 복음자리로 갑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충성하니 이렇게 큰 복을 주시네요
석호도 예쁜 아들 낳아서 잘 살고 있고요.. 10월에는 결혼식도 한답니다.
모두 모두 축하해 주시고 더 많이 기도해 주세요..
어버이 은혜 감사드립니다.
바이바이 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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