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엄마

고명선 비회원 2010-03-10 04:14 2901 0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엄마께 사랑한다는 말을 못했는데 죄송합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파서 숨을 쉴수가 없네요

사랑합니다.어머님

언제부턴가 꼭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전해드립니다.

열심히 살께요. 아무걱정마시구 편안하게 쉬세요.

정말로 죄송합니다.

멈마!!! 사랑해요..

엄마를 사랑하는 명선이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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