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지수는 토끼
지수가 어제 유치원에서 배웠다고 토끼처럼 두손을 올리고 껑충껑충 뛰었어요 선생님이 집에가서 부모앞에서 하라고 했다네요
근데 울 지수 얼마나 귀워었는지 .....
파마까지 해놓으니 다들 이쁘데요
그런 이쁜 지수
세상에서 승민이 다음으로 아니 승민이보다 더 이뻐하는 지수를 지금 당신 보고 있나요?
당신앞에서 지수가 재롱부리면 높이들어 비행기 태워주고 했는데....
난 힘들어 못해줘요
사랑한다는 표현을 온몸으로 해줘야 하는데 자꾸만 미뤄지네요
....
오늘도 역시 울 지수는 유치원 안간다는 말로 아침을 시작해요
저녁에 슈퍼가자고 해도 필요없대네요
뭘루 꼬셔야 할지.....
그럼 오늘도 당신을 기다리며....
근데 울 지수 얼마나 귀워었는지 .....
파마까지 해놓으니 다들 이쁘데요
그런 이쁜 지수
세상에서 승민이 다음으로 아니 승민이보다 더 이뻐하는 지수를 지금 당신 보고 있나요?
당신앞에서 지수가 재롱부리면 높이들어 비행기 태워주고 했는데....
난 힘들어 못해줘요
사랑한다는 표현을 온몸으로 해줘야 하는데 자꾸만 미뤄지네요
....
오늘도 역시 울 지수는 유치원 안간다는 말로 아침을 시작해요
저녁에 슈퍼가자고 해도 필요없대네요
뭘루 꼬셔야 할지.....
그럼 오늘도 당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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