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르는데..

장현수 비회원 2010-03-07 01:43 2863 0
제 친구가 세상을 떠난지6년이 되는군요..
무작정 사이버 공간을 지나다 이곳을 알게됐습니다.
너무 주제넘는다고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냥.. 그냥... 눈물이 나는군요..
모두모두 행복한 내일이 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바랍니다.
친구가 너무 보고 싶은 날이네요
꿈에서라도 한번이라도 보고 싶은데.
짜식이 얼굴한번 안보여줘서 속상해요..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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