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당신이 회사에 있는줄 아네요...
어제 당신 딸 지수가 그러네요
우리 아빠는 회사에 있다고....근데 왜이렇게 늦게 오냐구요
듣고있던 승민이는 그냥 가만히 있어요
평소같으면 아니라고 것두 모르냐고 할건데요...
어젠 애들 눕혀놓고 생각했어요
당신없이 달려온 한달
한 10년은 지나온거 같구 참 힘들다고
뭔가를 해도 늘 허전하고 공허하고 또 늘 바쁘고 바빠서 힘에 부치고...
여보!
덜컥 겁이나요
모든게 다요...
우리 아빠는 회사에 있다고....근데 왜이렇게 늦게 오냐구요
듣고있던 승민이는 그냥 가만히 있어요
평소같으면 아니라고 것두 모르냐고 할건데요...
어젠 애들 눕혀놓고 생각했어요
당신없이 달려온 한달
한 10년은 지나온거 같구 참 힘들다고
뭔가를 해도 늘 허전하고 공허하고 또 늘 바쁘고 바빠서 힘에 부치고...
여보!
덜컥 겁이나요
모든게 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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