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아
또 명절이네
또 설이야
큰형이 갔던 그 설.
설이 다가오면 참 기운빠지네.
예전엔 시골에 못가도 명절은 즐거웠는데,
이젠 추석이든 설이든 명절은
명절은 차라리 없었으면 하는 날이 되었네.
보고싶당
형들아.
또 설이야
큰형이 갔던 그 설.
설이 다가오면 참 기운빠지네.
예전엔 시골에 못가도 명절은 즐거웠는데,
이젠 추석이든 설이든 명절은
명절은 차라리 없었으면 하는 날이 되었네.
보고싶당
형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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