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버지.. 아빠..
아부지.. 아들 왔어..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는거지??
컴퓨터 만지면서 일하는 아들이 맨날 여기 와서..
남들 썻던 글이나 보고 가고..
이제야 처음으로 글하나 쓰는게.. 조금은 아빠한테 미안해지네..
어느덧 울 아부지.. 못본지도.. 반년이 넘었어..
내가 여기 멀리로 오게 되면서.. 우리 아버지.. 마지막으로 봤었는데..
그게 마지막일줄은 난 진짜..
왜.... 왜......
아빠는.. 아들 가장 사랑한다며..
전화라도 한통만 해주지 그랬어.. 마지막 통화라도.. 응??..
미안해 아빠.. 정말 미안해..
못난 아들때문에.. 아빠 정말 미안해...
너무 고생만 하고 간 우리 아빠..
조금만 더 기다리지.. 아빠가 그렇게 이뻐하던 나희도..
어엿하게 다 컸는데..
모든 가족들 다 챙겨주던 우리 자상한 아빠..
연말이면 멀리 떨어져 있지만 자식들 방해될까봐..
문자라도 남겨줬던 .. 우리 아빠..
하늘나라에선.. 외롭지 않지??
근데.. 아빠..
아빠가고 나선.. 내가 너무 외롭다...
그래도 아빠 있을땐.. 맘속으로 기댈곳이 있었던 거 같은데..
엄마.. 동생..
가끔씩 아들 조금 힘들어... ^^
우리 아빠 좋은데 갔나봐.. 꿈에서도 볼 수가 없네..
남들보다는... 조금 짧았지만..
내 인생에서 아빠는.. 잊을 수 없어.. 그거 알지???
내가 평생 살아가면서.. 생각하고.. 생각할께..
아빠가 표현 안하고.. 말 안했던.. 사랑..
가슴깊이 생각하고.. 감사할께 아빠..
우리 아빠.. 사랑해..
항상 하늘나라에서도 엄마 나희.. 지켜줘..
또 올께 아빠..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는거지??
컴퓨터 만지면서 일하는 아들이 맨날 여기 와서..
남들 썻던 글이나 보고 가고..
이제야 처음으로 글하나 쓰는게.. 조금은 아빠한테 미안해지네..
어느덧 울 아부지.. 못본지도.. 반년이 넘었어..
내가 여기 멀리로 오게 되면서.. 우리 아버지.. 마지막으로 봤었는데..
그게 마지막일줄은 난 진짜..
왜.... 왜......
아빠는.. 아들 가장 사랑한다며..
전화라도 한통만 해주지 그랬어.. 마지막 통화라도.. 응??..
미안해 아빠.. 정말 미안해..
못난 아들때문에.. 아빠 정말 미안해...
너무 고생만 하고 간 우리 아빠..
조금만 더 기다리지.. 아빠가 그렇게 이뻐하던 나희도..
어엿하게 다 컸는데..
모든 가족들 다 챙겨주던 우리 자상한 아빠..
연말이면 멀리 떨어져 있지만 자식들 방해될까봐..
문자라도 남겨줬던 .. 우리 아빠..
하늘나라에선.. 외롭지 않지??
근데.. 아빠..
아빠가고 나선.. 내가 너무 외롭다...
그래도 아빠 있을땐.. 맘속으로 기댈곳이 있었던 거 같은데..
엄마.. 동생..
가끔씩 아들 조금 힘들어... ^^
우리 아빠 좋은데 갔나봐.. 꿈에서도 볼 수가 없네..
남들보다는... 조금 짧았지만..
내 인생에서 아빠는.. 잊을 수 없어.. 그거 알지???
내가 평생 살아가면서.. 생각하고.. 생각할께..
아빠가 표현 안하고.. 말 안했던.. 사랑..
가슴깊이 생각하고.. 감사할께 아빠..
우리 아빠.. 사랑해..
항상 하늘나라에서도 엄마 나희.. 지켜줘..
또 올께 아빠..
댓글 0개
댓글 작성은 SNS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