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동생 비회원 2010-01-14 11:57 2875 0
형님
벌써
하늘나라가신지가 30일이지났네요
2010년새해를맞이했습니다
1월1일은 무등산 등반도같이하고 시골어머니에게도 늘 같이가고
모든일에 같이하는 그때가 너무너무 그립습니다,너무너무외롭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매일매일눈물이납니다 어제밤에도 꿈속에서 보았어요 너무너무 죄송하고 미안하고 잘못한것 많았습니다,용서해주세요,
하늘나라천국에서 행복하시고 우리를위해 기도많이해주세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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