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에게

신성식 비회원 2003-02-23 10:03 5050 0
숙이 벌써 그대을 보낸지가 어느덧 43일이되었군요
같은 날 한날한시에 가자던 약속을 어기고 32살에 꽃다운 나이에
그렇게 어린딸과 나만 내버려두고 혼자 가버린 당신이 야속합니다
당신없이는 도저히 살기힘들것 같은 날도 점점 숙으러들고
우리 수민이를 생각하면서 이젠 모든것에 적응하고 살아갈랍니다
이제 당신에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을 실감하며 내 나름대로에 삶에
지푶도 세워가고 있습니다
수민이 수민이 그렇게 딸에게 정을 무서울 정도로주더니,,,,,,,,
이제 아무겁정말구 부디 좋은곳에서 그날을 기다리며
날위해 딸을위해 지켜주시오
그세상에서나마 편안한 안식을........
당신에바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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