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설아
한달에 한번인듯 싶다.
온 정신으로 너만을 생각하며 앉아있는 시간이..
하루에도 열두번 너를 생각하지만,
온마음으로 너를,
너만을 생각하며,
마음껏 슬퍼하는 시간이,
마음껏 울수 있는 시간이,
한달에 한번 인듯 싶다.
온 정신으로 너만을 생각하며 앉아있는 시간이..
하루에도 열두번 너를 생각하지만,
온마음으로 너를,
너만을 생각하며,
마음껏 슬퍼하는 시간이,
마음껏 울수 있는 시간이,
한달에 한번 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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