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미안해..
정말 미안해..
진짜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나 지금까지 키워줬눈데..
나 진짜 이렇게 보고싶은데..
나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너무 못한거..
너무 많은데..
진짜 미안한거.. 너무 많은데..
다른사람들 못지않게 이렇게 키워줬는데..
미안해.....
나 자꾸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계시는거같고..
할머니 할아버지.. 자꾸 살아있는거같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했던..
1년후에 생화사줄께! 라고.. 퉁명스럽게 뱉어도..
그저 고맙다고..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줬던거..
정말 고마워 ..내가.. 1년후에.. 생화사줄려고..
그랬는데.. 할머니.. 왜 먼저.. 나 약속도 못지키게..
내마음에.. 그렇게 못이 되게.. 약속도 못지키게.. 먼저갔는데 ..
나 안운다고 그렇게 그렇게 다짐했는데..
자꾸 눈물나와.. 나 할머니.. 돌아가셨다했을때..
원없이 운거같은데.. 자꾸 똑같이 눈물나와 ..
할머니도 보고싶고.. 할아버지도 보고싶어 미치도록..
아직도 방에가보면 할머니 할아버지있는거같아서..
못가보겠어..
나 아직도 어린거 맞지..
나도 성인인데말이야..
나 아직도 어린거 맞지..
미안해.. 평생.. 평생.. 진짜미안해 ..
나 이거 쓰는데 너무 눈물난다..
할아버지도.. 맨날 나랑 싸우고.. 내가 못됬어..
정말 미안해.. 나 제발 꿈이였으면 해..
문득문득 집에 들어올때마다..
사람온기 하나 찾을수없는.. 집 들어올때마다..
마음이 자꾸 뭉클해져..
미안해..
아직도.. 긴꿈을 꾸고있는거같고..나 솔직히..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못박은소리 너무 많이한거..
다 미안하게 생각하니까.. 나 제발 꿈이였으면한다?
할머니, 할아버지.^^
살아생전에 못해드렸던말..
여기서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다..
\"나! 이만큼 키워줘서 고맙고!! 말로 표현못하는 손녀딸.
엄마,아빠대신 남부럽지 않게 키워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 잘살겠단 말못해겠다. 그래도 잘살아 보려고 노력할꺼고!
할머니 할아버지! 진짜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나 내생이 다되서 할머니,할아버지.. 아빠.. 본다면..
원없이 말해줄꺼야.. 고맙다고..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니까 지켜봐줘! 사랑해!!!\"
정말 미안해..
진짜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다..
나 지금까지 키워줬눈데..
나 진짜 이렇게 보고싶은데..
나 정말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너무 못한거..
너무 많은데..
진짜 미안한거.. 너무 많은데..
다른사람들 못지않게 이렇게 키워줬는데..
미안해.....
나 자꾸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계시는거같고..
할머니 할아버지.. 자꾸 살아있는거같고..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했던..
1년후에 생화사줄께! 라고.. 퉁명스럽게 뱉어도..
그저 고맙다고..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줬던거..
정말 고마워 ..내가.. 1년후에.. 생화사줄려고..
그랬는데.. 할머니.. 왜 먼저.. 나 약속도 못지키게..
내마음에.. 그렇게 못이 되게.. 약속도 못지키게.. 먼저갔는데 ..
나 안운다고 그렇게 그렇게 다짐했는데..
자꾸 눈물나와.. 나 할머니.. 돌아가셨다했을때..
원없이 운거같은데.. 자꾸 똑같이 눈물나와 ..
할머니도 보고싶고.. 할아버지도 보고싶어 미치도록..
아직도 방에가보면 할머니 할아버지있는거같아서..
못가보겠어..
나 아직도 어린거 맞지..
나도 성인인데말이야..
나 아직도 어린거 맞지..
미안해.. 평생.. 평생.. 진짜미안해 ..
나 이거 쓰는데 너무 눈물난다..
할아버지도.. 맨날 나랑 싸우고.. 내가 못됬어..
정말 미안해.. 나 제발 꿈이였으면 해..
문득문득 집에 들어올때마다..
사람온기 하나 찾을수없는.. 집 들어올때마다..
마음이 자꾸 뭉클해져..
미안해..
아직도.. 긴꿈을 꾸고있는거같고..나 솔직히..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못박은소리 너무 많이한거..
다 미안하게 생각하니까.. 나 제발 꿈이였으면한다?
할머니, 할아버지.^^
살아생전에 못해드렸던말..
여기서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다..
\"나! 이만큼 키워줘서 고맙고!! 말로 표현못하는 손녀딸.
엄마,아빠대신 남부럽지 않게 키워줘서 너무 고맙고!
앞으로 잘살겠단 말못해겠다. 그래도 잘살아 보려고 노력할꺼고!
할머니 할아버지! 진짜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나 내생이 다되서 할머니,할아버지.. 아빠.. 본다면..
원없이 말해줄꺼야.. 고맙다고..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니까 지켜봐줘!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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