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
어제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가셨어요... 엄마가 꼭 오실거라고 믿었어요....
왜 제 꿈엔 나오지 않으셨어요... 누엘이 꿈에서 ~난 괜찮다고 해라`라고 하셨다면서요,....
거긴 좋은거 맞죠... 좋은데 가신게 맞죠.....
항상 때가 되면 식구들 꿈에 오셔서 가족들 화목한 모습 보고 가셔서 너무 감사해요....
엄마계신곳에 가서 기도를 드리는 동안에도 엄마와 함께 찍었던 사진을 보며 하염없이 울었어요....
엄마뼈로 만들어진 내가 내 자식을 품에안고 엄마를 그리워하는 내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요....
사랑합니다..... 죽도록 .....
어제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가셨어요... 엄마가 꼭 오실거라고 믿었어요....
왜 제 꿈엔 나오지 않으셨어요... 누엘이 꿈에서 ~난 괜찮다고 해라`라고 하셨다면서요,....
거긴 좋은거 맞죠... 좋은데 가신게 맞죠.....
항상 때가 되면 식구들 꿈에 오셔서 가족들 화목한 모습 보고 가셔서 너무 감사해요....
엄마계신곳에 가서 기도를 드리는 동안에도 엄마와 함께 찍었던 사진을 보며 하염없이 울었어요....
엄마뼈로 만들어진 내가 내 자식을 품에안고 엄마를 그리워하는 내모습이 너무 안타까워서요....
사랑합니다..... 죽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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