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엄마,,,,엄마손주가 학교에 들어간뒤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못들렀네요...
서운하셨죠... 엄마 죄송해요....
그래도 지켜보고 계셔서 이해하시죠... 아빠하고는 많이 통화하고 있어요... 계속해서 아빠 잘 지켜주실거죠...
다음주면 엄마가 날 떠난지 꼭 1년이 되는날이네요....
어떻게 해서 벌써 그날이 왔는지 ..... 엄마를 보낸 그날밤이 생각나서 가슴이 애려요.....
다시 1년 전으로 돌릴수만 있다면 좀더 자주 좀더 많이 사랑한다고 들리실때 말할걸.......
엄마가 내곁을 떠나리라곤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오래오래 사실줄 알았는데......
가슴을 치고 후회해도 볼수 없다는 그 하나가 또 잠이오지 않게 하네요...
너무 보고 싶어요....
누워계시는 그모습으로라도....내곁에만 있어준다면,.....
엄마,,,,보고 싶어요...
미치도록,,,,,,,,,,,,,,,,
서운하셨죠... 엄마 죄송해요....
그래도 지켜보고 계셔서 이해하시죠... 아빠하고는 많이 통화하고 있어요... 계속해서 아빠 잘 지켜주실거죠...
다음주면 엄마가 날 떠난지 꼭 1년이 되는날이네요....
어떻게 해서 벌써 그날이 왔는지 ..... 엄마를 보낸 그날밤이 생각나서 가슴이 애려요.....
다시 1년 전으로 돌릴수만 있다면 좀더 자주 좀더 많이 사랑한다고 들리실때 말할걸.......
엄마가 내곁을 떠나리라곤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오래오래 사실줄 알았는데......
가슴을 치고 후회해도 볼수 없다는 그 하나가 또 잠이오지 않게 하네요...
너무 보고 싶어요....
누워계시는 그모습으로라도....내곁에만 있어준다면,.....
엄마,,,,보고 싶어요...
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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