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 우체국
그리운 분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세요
하늘에 닿는 마음의 우체통입니다
엄마, 보고싶네
엄마!
방금 아부지랑 통화했어.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파서 윤정이 병원에 다녀왔다네.
아부지가 얼마나 외로울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네.
엄마!
엄마는 아부지 사랑 듬뿍 받았으니까 아부지좀 지켜줘!
이렇게 날씨가 좋으면 오히려 엄마가 더 보고 싶네!
조만간 광주 내려가서 아부지도 보고 엄마도 봐야겠네.
오늘도 오후 6시 부터 8시까지 수업이 있어.
엄마, 나 지켜보고 있지!
엄마딸 잘 이겨내고 있어.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자꾸 엄마가 미칠 듯이 그리워 힘이 들어.
강좌가 마감되는데도 별 생각이 없어. 그저 덤덤해.
나 사실 아부지 보고 살고 있어.
오늘도 잘 보낼께.
엄마, 천사처럼 예뻤고 사랑스러웠고 아부지와 자식만을 위해서 희생하신 우리엄마, 꼭 보답할께.
엄마, 아부지 자랑스런 딸이 되도록 서울 목동에서 잘 가르치는 강사가 될께. 엄마, 그리고 고마웠어.
잘 보내고 있어.
방금 아부지랑 통화했어. 허리도 아프고 다리도 아파서 윤정이 병원에 다녀왔다네.
아부지가 얼마나 외로울까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네.
엄마!
엄마는 아부지 사랑 듬뿍 받았으니까 아부지좀 지켜줘!
이렇게 날씨가 좋으면 오히려 엄마가 더 보고 싶네!
조만간 광주 내려가서 아부지도 보고 엄마도 봐야겠네.
오늘도 오후 6시 부터 8시까지 수업이 있어.
엄마, 나 지켜보고 있지!
엄마딸 잘 이겨내고 있어.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자꾸 엄마가 미칠 듯이 그리워 힘이 들어.
강좌가 마감되는데도 별 생각이 없어. 그저 덤덤해.
나 사실 아부지 보고 살고 있어.
오늘도 잘 보낼께.
엄마, 천사처럼 예뻤고 사랑스러웠고 아부지와 자식만을 위해서 희생하신 우리엄마, 꼭 보답할께.
엄마, 아부지 자랑스런 딸이 되도록 서울 목동에서 잘 가르치는 강사가 될께. 엄마, 그리고 고마웠어.
잘 보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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