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송혜숙 비회원 2009-03-17 14:14 2862 0
엄마, 안녕! 진달래피고 개나리피는 봄이 왔어요.
그곳에도 봄이 왔겠죠. 두달넘게 집에 있다 뭔가 배우고 싶어 이렇게 학원에 나와 엄마께 글을 씁니다.
며칠전에 저희형제들 모여 오빠집에서 아버지 생신을 보냈어요. 엄마도 그곳에서 보셨죠. 아이들이 삼촌집이 넘 좋다며 우리도 이사하자고 하지 뭐예요.
항상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엄마.....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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