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엄마

송혜숙 비회원 2009-02-12 20:02 2915 0
엄마, 안녕! 사랑하는 엄마...... 보고싶은엄마...........잘지내죠.

추카추카해요. 오늘이 엄마 생일이예요. 저희들곁에 없는 엄마생일을 맞이하니 맘이 너무너무 허전해요. 언니와 함께 다녀왔는데 알고계시죠.
언닌 오랫동안 찾아오지못한 마음에 울컥했어요. 울지않으려고 마음을 잡고 잡아도 생각만 하면 울컥거리는 엄마의 존재는 저희의 맘속에 많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언제간 저희들도 엄마곁으로 가겠지만 그때까지는 너무외롭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엄마..........저희들 지켜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엄마, 사랑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힘든일이 있어도 엄마를 생각하며 항상 밝은마음으로 살게요. 다시한번 생일 축하해요.

사랑합니다...........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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