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임소양 비회원 2009-02-11 16:02 2640 0
엄마.,,,,
오랫만이죠.....살아가기 바쁘다는 핑계로 오랫동안 못들렀네요...
죄송해요... 하루종일 이것저것 하다보니 잠깐동안 못들른게 엄마에게 큰죄를 지는것 같아요...
엄마,,,, 그래도 잊지 않고 지켜보고 계셨죠.... 엄마하고의 추억이 매일의 내 삶에서 큰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어요..
항상 엄마가 옆에 계시다는 그 믿음하나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요...

엄마... 이번주 일요일이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예요..
아시죠.... 매번 엄마가 정성스레 상을 차리셨잖아요....
이번엔 언니들하고 제가 정성스레 올릴께요// 엄마를 생각하면서....

너무 보고 싶어요... 엄마가.,...
엄마가 가르켜주신 삶의 방식들이 이 세상 살아가는데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고 정말 엄마딸로써 어디서도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할께요,,,

사랑합니다.......
내 삶의 원동력인 엄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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